2회 국내 최초 기업용 검색기술 전문 컨퍼런스 STS 2009, 성황리에 마무리




지난 8() “디스커버리! 검색의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그랜드 인터컨티넨
탈 호텔에서 개최된 올해로 두 번째 맞이하는 Search Technology Summit 2009(이하 STS2009) SI, KMS 및 다수의 기업 고객, IT 산업 종사자, 학계 등 1,000여명이 넘는 참관객이 입장하여 검색 기술 및 기업용 검색 산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이날 행사에서 와이즈넛(대표 박재호)은 발표세션과 상담부스 안팍으로 참관객이 몰려들어 국내검색1위 기업인 와이즈넛의 검색 기술에 대한 관심을 반영했다.


 



와이즈넛의 윤여걸 CTO는 정보 검색분야 세계 최고 학술대회인 Special Interest Group on Information Retrieval 2009(이하 SIGIR2009)에서 발표한 Proximity Language Model(이하 PLM)을 국내 최초로 전격 공개해 참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이에 윤여걸 CTO“PLM은 검색 질의어 단어들의 근접성 정보를 Information Retrieval 대표적인 랭킹 모델인 Language Model과 접목해 만든 새로운 통합 랭킹 모델이다면서 이는 문서단위의 가중치에 비해 단어단위의 가중치를 적용하여 더욱 세밀하고 정확한 generation probability를 형성하였고, 또한 실험적으로도 기존 방법에 비해 뛰어난 결과를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이제, 기존의 Heuristic에 의한 질의어 근접성을 통한 랭킹모델은 보다 정교하고 세밀한 랭킹 모델로 진화한다는 것이다.


 


특히 와이즈넛(대표 박재호)은 발표장 밖 상담부스에서 Search Formula-1(이하 SF-1) Wise Information Finder(이하 WISE IF)를 데모로 시연하여 다수의 기업고객 및 IT 산업 종사자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날 데모를 진행한 와이즈넛 조인구 차장은 국내외 유수의 검색솔루션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검색의 트렌드와 각 사의 검색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와이즈넛을 통해 검색 시장의 최신 기술을 알릴 수 있도록 데모를 준비했다면서, “국내검색시장 선두 업체인 와이즈넛의 데모사이트에 적용한 검색기술을 통해 미래 검색기술을 볼 수 있는 기회
를 제공한다는데 무한한 자긍심을 갖는다고 밝혔다.


 



올해 진행된 STS2009는 다음소프트, 다이퀘스트, 솔트룩스, 와이즈넛, 코난테크놀로지 5개사 주최사하고 건지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패스트, 한국IBM, 한국오라클 등 국내외 솔루션 벤더4개사가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