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솔루션 대표기업 ㈜와이즈넛(대표 박재호, http://www.wisenut.com) 2009년도 상반기 실적이 대폭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의 수주 및 매출 실적 모두 전년 대비 2배 가까운 증가세를 나타냈으며, 역대 최대 실적을 보인 2007년을 상회한다고 전했다.


 


㈜와이즈넛은 상반기 동안 공공분야와 민간분야 전반에 걸쳐 실적 호조를 보이고 있다. 특히, 과거부터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인 공공분야에서는 서울시청 행정포털, 한국고용정보원 포털,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 국가지식포털 등 대민 포털과 국회도서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등 대용량 검색을 필요로 하는 주요 공기관의 검색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민간분야에서 과거 외산 솔루션을 선호하던 기업들의 국산화 바람을 타고 금융권 시장을 중심으로 시장 장악력을 높여 가고 있다. 이미 현대캐피탈, 대신증권, BC카드, 교보생명, LIG, 우리은행, 산업은행 등 주요 금융권의 검색사업을 완료하였거나 진행 중이다.


 


㈜와이즈넛의 상반기 실적이 계약 건수와 수주 모든 부분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목표 달성 또한 자신하는 분위기다. 이러한 분위기를 보여주듯 지난 5월 구글코리아와 함께 대민포털사이트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주요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국대표 검색솔루션 업체로서 검색 신기술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특히 올해에는 기존에 통합검색솔루션 서치포뮬러원(Search Fornmula-1)에 실적이 집중되었던 것에서 벋어나 표절검색을 비롯하여 지능형 정보수집솔루션과 자동분류솔루션 등으로도 범위가 넓어지고 있어 더욱 고무적이다.


 


㈜와이즈넛은 올 하반기, 주력 제품인 서치포뮬러원(Search Formula-1) 5.0버전 출시도 목전에 두고 있다. 이번 제품은 국내시장 뿐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중국의 상해R&D센터와 국내R&D센터가 공동으로 개발한 제품으로 하반기 검색시장 돌풍을 자신하고 있다.


 


솔루션사업부 강용성 이사는 어려운 경제 상황이지만 상반기 실적이 기대이상이라고 전하며, “하반기도 쉽지 않은 시장 상황이 계속되겠지만,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을 앞세워 국내외 시장에서 와이즈넛의 실력을 입증해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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