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솔루션 대표기업 ㈜와이즈넛(대표 박재호, http://www.wisenut.com)이 오는 5 16, 창립 9주년을 맞는다.
 


지난 2000년 설립 후, 2004년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에 오른 이후 올해로 누적 계약 고객 1,000개 사를 넘어서며 명실상부한 국내 검색 업계의 맏형 노릇을 해오고 있다. 특히 누적 계약 고객 1,000개는 국내 솔루션 업계에서는 몇 안 되는 성과로 그 의미가 크다. 물론 검색 업계에서는 최초이며, 솔루션 업체를 통틀어서도 손이 꼽히는 성과로 인정받고 있다.


 


㈜와이즈넛의 이러한 성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술 및 서비스의 차별화를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은 결과다. 기존 제품의 업그레이드 뿐만 아니라 꾸준히 신규 제품을 내놓으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를 매출액 기준 39%까지 늘리는 등 공격적인 투자를 멈추지 않고 있다.


 


회사의 제2의 도약을 위해서 해외시장 개척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미 몇 해 전부터 해외 진출을 위한 준비를 일찌감치 해 오고 있다. 지난 2004년 국내 검색 엔진 업계에서는 최초로 해외 수출을 성사시킨 이후 꾸준히 해외에서도 성과를 올리고 있다. 미국, 일본, 멕시코 등에 와이즈넛의 솔루션이 성공리에 공급되어 운영되고 있다. 또한 중국 R&D센터와 일본 현지사무소 설립을 통해 글로벌 경영의 시동을 걸고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와이즈넛은 다른 경쟁사와는 다르게 전문경영인을 통한 경영 활동으로도 눈길을 끈다. 창업자인 윤여걸 이사는 회사의 기술부문에만 관여하고 경영활동은 전문가에게 맡기고 있다. 1대 전문경영인 추호석 전 대표에 이어 지금은 박재호 대표가 2004년부터 2대 전문경영을 맡아오고 있다. 박재호 대표는 전 대우그룹에 평사원으로 입사해 최연소 재무이사까지 지냈던 엘리트로 ㈜와이즈넛의 전성기를 이끌어 오고 있다.


 


박대표는 지난해 그동안의 성장세가 주춤했던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올해는 연초부터 과거의 실적을 뛰어넘는 성과를 보이고 있는 만큼 와이즈넛의 끝나지 않은 전성기를 보게 될 것이라고 자신한다.


 


㈜와이즈넛은 이번 창립기념일을 맞아 전사 등반대회와 자선 바자회를 여는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누적 계약 고객 1,000개 기업 돌파를 기념하는 행사도 홈페이지(http://www.wisenut.com/entry/event-2009?category=2)를 통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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