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와이즈넛

와이즈넛 Insight “코리아와이즈넛의 CS팀”을 소개합니다.






















코리아와이즈넛의 CS팀은 자사의 검색솔루션 납품 후 구축된 시스템의 안정성과 효율적인 사용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지보수, 관리를 담당하는 팀입니다. 그야말로 실시간으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 하는 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by 김문수 과장)







자사가 제공하는 유지보수 지원 범위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구축 완료 후 1년 동안 무상 지원해주는 무상유지보수와 무상유지보수 기간 만료 후, 유상유지보수로 계약 전환하여 지속적으로 제품의 예방점검과 장애대처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by 김보리 대리)







유지보수 우수 적용사이트로는 해군본부, 서울대학교, 교보문고, 외교통상부 등으로 뽑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중 교보문고는 코리아와이즈넛의 유지보수 지원을 통해 통합브로커 최신버전 패치, 수시 변동되는 필드 추가 및 제거작업, 시스템 변경에 따른 야간 작업 기술 지원 등으로 해당사의 사이트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by 김범준 대리)







자사 제품을 도입하는 케이스가 점점 많아지면서 CS팀이 고객분들을 위해 지원해야 할 일과 팀장으로서 책임감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09년 CS 팀은 보다 내실 있고 효율적인 고객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분들이 자사 제품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자사 서비스에 100% 만족 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by 강광선 팀장)







2008년은 저에게 있어 가장 바쁘고 힘든 한 해였습니다. 하지만 바쁘게 일한 덕택에 연말 와이즈넛 시상식에서 “삼천리 방방곡곡(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열심히 일한 사람에게 주는 상)” 이라는 상도 받게 되었습니다. 올해 또한 작년 못지 않은 열정으로 부지런히 일해 2009년 연말에는 고객이 주는 더 뜻깊은 상을 받아 보고 싶습니다.
(by 김성훈 대리)
다음 호에서는 검색엔진을 직접 기획하는 제품 기획팀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코리아와이즈넛 Hot News










코리아와이즈넛, 디지털 마케팅/PR 커뮤니케이션 2009 포럼 개최


검색 전문기업 코리아와이즈넛이 지난해 말 온라인 상의 블로그, 포털사이트 등 다양한 인터넷 공간에서 발생하는 기업, 브랜드, 제품 등의 소비자 의견을 모니터링하고 이를 분석하는 서비스 버즈인사이트를 오픈 한데 이어, ‘디지털 PR/마케팅 커뮤니케이션 2009 포럼’을 개최한다.


코리아와이즈넛, 예금보험공사 통합검색 프로젝트 수주


통합검색 전문기업 ㈜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 http://www.wisenut.co.kr)이 예금보험공사(대표 박대동, https://www.kdic.or.kr)에 회사의 검색시스템을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CEO 칼럼] 중소기업인력난과 병역특례제도 개선필요


대졸 이상 고학력 청년들의 취업난이 심각하지만, 중소 및 벤처기업은 여전히 만성적인 인력난을 겪고 있다.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취업준비자 수가 지난해 5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되고 있지만 중소기업이 심각한 인력난을 겪는 것은 취업 준비생의 관심이 대기업에 집중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검색엔진 교육안내










SF-1 검색엔진 교육은 코리아와이즈넛의 검색솔루션(Search Formula-1)을 이용하여 검색 서비스를 구축하고자 하는 고객사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하는 제품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 단, 유/무상 유지보수에 해당하는 고객사와 협력사에 한하며, 이외의 경우는 유상교육으로 운영됩니다.


2009 IT Keywords











인포데믹스(Infodemics)는 정보(Information)와 전염병(Epidemics)의 합성어로 정보 확산으로 인한 각종 부작용을 일컫는 용어입니다. 즉, 인터넷이나 휴대전화 같은 정보 기술을 통해 악성 루머나 근거 없는 나쁜 소식이 급속하게 퍼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인포데믹스는 주로 불확실성에 근거합니다. 하지만 불확실한 상황이 근거 없는 소문일지라도 대중들에게는 큰 영향을 미치며 나아가 기업이나 국가에 막대한 피해를 입힐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정보 제공자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하며, 정부나 기업은 지속적인 정보 모니토링을 통해 이슈 발생시 즉각적인 대응을 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전자신문] 인터넷 신뢰, 어디까지 왔나 ”시험에 든 인터넷
[매일경제] 열린 사회의 적, 인포데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