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전문 기업 ㈜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 http://www.wisenut.co.kr)의 박재호 대표는 지난 5일 회사 시무식 신년사를 통해 2009년도에 요구되는 회사의 중요 키워드를 “자신감”과 “긍정적인 자세”, “실행력”이라고 전했다.


지난 해 글로벌 금융 위기로 인한 경제상황의 악화로 회사의 성장이 정체된 가운데 “과거 지금보다 더욱 치열한 경쟁상황과 어려움도 자신감을 가지고 극복해 온 경험과 전례가 있다”며, 국내 시장 브랜드 파워 1위의 ‘코리아와이즈넛’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모든 일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올해가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련의 시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이 연일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의 어려움과 시련은 장기적 관점에서 볼 때 향후 더 큰 도약을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날 신년사를 통해 기존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지속적인 연구개발의 투자 확대로 2009년은 신제품 개발과 신규사업의 추진, 그리고 해외사업의 본격화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8년에는 해외 R&D센터와 해외 현지사무소 개설 등 본격적이 해외 진출을 위한 투자가 지속되었다면, 2009년부터는 실질적인 해외 사업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지난 해 초 중국 상해에 설립된 R&D센터에서 개발된 신제품들이 올해 상반기부터 줄줄이 선보일 예정이며, 일본 현지사무소를 통해 일본 내 몇몇 대기업 및 IT기업들과도 회사의 솔루션 공급을 위한 협상이 진행 중에 있다.
또한 솔루션 분야에 집중된 수익 사업을 다각화 하기 위한 신규사업 런칭도 한창 진행 중이다.


박재호 대표는 “2009년 매출 목표는 160억 원”이라고 밝히며, “올해는 어느 회사나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이다. 하지만, 코리아와이즈넛의 저력을 통해 더 큰 성장을 기록할 수 있는 기축년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축년 한 해 ㈜코리아와이즈넛의 행보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