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은 ㈜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 http://www.wisenut.co.kr)에 있어서 중요한 한 해로 기억될 것 같다. 2008년 초 실리콘밸리에서 활약하며 마이사이먼, 와이즈넛닷컴, 비컴닷컴 등을 세계적인 사이트로 만든 코리아와이즈넛의 대주주 윤여걸 이사가 ㈜코리아와이즈넛의 CTO(최고기술경영자)로 복귀하면서 해외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 원년이기 때문이다.


 


그 첫 시발점이 중국 상해에 설립된 R&D센터 아이진소프트(iZeneSoft)’다. 아이진소프트는 회사가 글로벌 기술경영을 실현하기 위하여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현재 중국 현지의 석박사급 연구 인력 20여 명이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가운데, 2009년 상반기 중 중국 R&D센터에서 개발한 첫 제품이 선보일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윤여걸 이사는 성장이 정체된 국내 시장에서 벗어나 세계 시장에서 회사의 비전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며, 해외사업을 위한 투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될 것임을 분명히 했다.


 


또한 지난 10월 일본 동경에 현지 사무소를 개설하여 본격적인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한 영업 활동도 시작하였다. 이미 일본 기업인 ㈜MK System의 솔루션 구축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현재 몇몇 기업과 검색솔루션 도입을 위한 추가 협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지난 2005년 국내 검색솔루션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멕시코에 검색솔루션을 공급한 이후로 미국, 일본 등에 회사의 솔루션을 공급한바 있다. 특히 미국의 대표 검색기업 마이크로소프트사와 대표 방송사 NBC의 합작회사인 MSNBC에 솔루션을 공급하면서 세계시장에서도 회사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코리아와이즈넛은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신제품 개발 및 해외 시장 개척으로 회사의 비전 달성을 위한 중장기 플랜을 착실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


박재호 대표는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공격적인 투자와 예상치 못한 환율 폭등 등으로 인하여 예상보다 투자 규모가 커지게 되었다, “그러나 올해의 공격적인 투자가 내년에는 더 큰 결실로 다가올 것이라고 전한다.


 


경기 침체로 인하여 더욱 움츠리고 있는 다른 기업들과는 달리 공격적인 투자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코리아와이즈넛의 경영 전략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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