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전문기업 ㈜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이 자사의 중국 상해 R&D센터 아이진소프트(iZENEsoft)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신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코리아와이즈넛은 지난 3월 윤여걸 CTO의 진두지휘 아래, 중국 상해에 R&D센터를 설립하였다. 상해R&D센터는 본사에서 수립 된 전략과 기술 기획에 따라 공통 모듈과 요소 기술 등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회사의 대표 솔루션인 통합검색 서치포뮬러원(Search Formula-1) 차세대 버전과 자동분류 솔루션(WISE Classifier V2.0) 등을 본사 연구소와 협업하여 개발 중에 있으며, 내년 초부터는 상해R&D센터에서 개발된 제품들이 하나씩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상해 R&D센터는 설립 초기부터 현지에서 단연 화제를 몰고 다녔다. 회사는 단순히 인건비 절약을 위해 중국에 진출한 기업들과는 달리 우수한 글로벌 인재를 선발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실제로 연구 인력 선발을 위하여 엄격한 과제 중심의 아키텍쳐 설계능력 및 프로그래밍 테스트를 진행하여 테스트에 통과한 인력만을 선발하는 등 까다로운 심사를 거쳤다. 현재 상해 R&D센터에는 이렇게 선발된 중국 내 유수의 대학 석박사 출신 현지인 20여 명이 연구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코리아와이즈넛은 국내 중소기업들이 겪고 있는 구인난을 국내 인력 못지 않은 우수한 해외 인력을 확보함으로써 구인난 해소와 함께 연구 개발에 대한 투자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연구소의 역할을 기반기술과 요소기술 개발로 분담하면서 미래기술 개발에 소홀하기 쉬운 중소 솔루션기업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화된 국내 시장을 넘어 세계 시장을 무대로 거대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가 절실하다. 회사는 연구진만 수백 명에 이르는 글로벌 기업과 같은 연구진을 갖추기 위해서는 좀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상해 R&D센터를 전초 기지로 기술력과 규모를 키워나가겠다는 전략이다.


 


하지만 요즘 같은 불황기 때 공격적인 투자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에 윤여걸 CTO더 큰 성장을 위해서는 포화된 국내시장에서 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 “상해R&D센터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더욱 안정적이고 유연한 구조의 기술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리아와이즈넛은 경쟁사들이 주춤하는 사이 더욱 안정적이고 완성도 있는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다. 수준 높은 기술력의 확보가 기술회사의 지상과제인 만큼 어려울 때 일수록 기본부터 철저히 하라는 조언을 철저히 따르고 있다.


 


 


[이 사람…] 상해 R&D센터 아이진소프트 장잉팡 책임연구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학력 : 상하이 교통대학교 전자공학 전공


약력 : , 코리아와이즈넛 상해R&D센터 책임
         
, SevenMedia 책임연구원


         , SkyMiracle Tech Corp. 책임연구원




 


㈜코리아와이즈넛 상해 R&D센터 아이진소프트의 장잉팡 책임연구원은 중국 최고의 대학교 중 하나인 교통대학교를 졸업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6년째 일하고 있다.


그는 중국 내에서도 손꼽히는 IT 전문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를 거쳐 지난 2월 ㈜코리아와이즈넛의 상해R&D센터인 아이진소프트에 합류했다.


 


그는 사실 처음 ㈜코리아와이즈넛이 상해에 R&D센터를 설립한다고 했을 때는 중국에 알려지지 않은 기업이었기 때문에 그다지 관심을 갖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윤여걸 CTO라는 이름 석자를 듣고 눈여겨 보게 되었고, 구글과 바이두 등의 성공을 보면서 검색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 되어 자신도 검색 분야에 도전해 보고 싶었다고 한다.


 


장잉팡 책임연구원은 제가 ㈜코리아와이즈넛에 입사해야겠다고 마음 먹게 된 것은 윤여걸 CTO 때문만은 아닙니다.”라며, “처음 ㈜코리아와이즈넛을 알게 된 것은 윤여걸 CTO 때문이지만, 회사를 알면 알수록 기본이 탄탄한 회사이고 내 꿈을 이룰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말하며 입사 이유를 밝혔다.


 


장잉팡 책임연구원은 요즘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고 말한다. “내가 하고 싶었던 분야에 대하여 마음껏 연구할 수 있는 분위기가 나를 신나게 만든다.”며 환하게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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