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의 하반기 행보가 무섭다. 하반기 들어 한국소비자원, 태권도진흥재단, 국가인권위 등 굵직굵직한 공공 기관에 자사 솔루션을 공급한데 이어 금융권에서도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에 한국산업은행의 여신지식길라잡이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 한 회사는 산업은행의 내부에 산재되어 있는 실무해설, 사례, 각종 양식 등 관련 자료를 검색을 활용하여 필요한 자료를 빠르고 쉽게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한국산업은행 담당자는 이미 여러 해 동안 시장에서 검증 받아온 대표적인 통합검색 솔루션 서치포뮬러원을 도입하여 타 솔루션들과의 연계를 통해 여신 관련 자료를 효과적으로 공유하고 업무에 활용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분류 엔진이 도입되어 등록되어 있는 실무 해설 자료에 분류 기술을 적용하며, 자료를 분류맵을 이용해 검색이 가능하도록 구현될 계획이다. 또한 실무 해설의 본문 내용 중 주요 단어에 대해 하이퍼링크(Auto-Hyperlink) 기술을 적용하여 사용자가 여신정보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하기 쉽게 구현하게 된다.


 


㈜코리아와이즈넛은 한국산업은행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하나증권의 홈페이지와 HTS, 그룹웨어 통합검색 프로젝트 구축을 완료하였고, 한국투자증권과도 통합검색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공격적이 행보를 거듭하고 있다. 하반기 들어 대형 공공기관의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더니 금융 시장에 대해서도 공세를 늦추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박재호 대표는 올해 들어 기획형 제안과 컨설팅 강화, 그리고 기존 고객에 대한 유지보수에 더욱 힘쓰면서 고객의 만족도가 향상되고 있다고 전하며, “상반기 동안 어려운 시장 환경이었지만 최근 시장에 활기를 띄고 있고, 해외사업 부분에서도 의미있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목표 달성을 자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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