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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R&D_왼쪽부터 네번째 윤여걸 이사, 다섯번째 박재호 대표이사_중국 R&D 임직원>

1. 중국 R&D센터 준비 시점 및 설립 시점, 설립 지역, 설립 인원(현지인 및 한국인 비율)


이번에 설립하게 된 해외 R&D센터는 상하이에 거점을 두고 있습니다. 지난 해 하반기부터 해외 R&D센터 설립을 추진해온 회사는 많은 우수한 인력 확보가 용이한 중국에 R&D센터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 R&D센터의 설립을 완료하여 현재는 10명의 현지 인력을 확보하고, 운영 중입니다. 연말까지 총 20여 명으로 연구인력을 늘려갈 계획입니다.


 


2. 중국 R&D센터의 주요 연구개발 계획, 한국 본사와의 역할 분담 방안


이번 해외 R&D센터 설립은 기반기술의 글로벌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본사에서는 자사 비전에 맞는 전략수립과 기술기획을 담당하며, 해외 R&D센터에서는 본사의 전략에 맞춰 언어에 관계없는 공통모듈과 요소기술 등의 개발에 주력하게 됩니다.


 


3. 다른 나라가 아니고 중국에 R&D센터를 설립하는 이유,
  
또 한국에서 모든 연구개발을 다 하는 것에 비해 장단점


국내의 중소기업들은 구인난을 겪고 있지만, 중국에서는 국내 인력 못지 않는 우수 인력의 확보가 용이합니다. 또한 연구소의 역할을 기반기술과 요소기술 개발로 분담하면서 미래기술 개발에 소홀하기 쉬운 중소 솔루션기업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구개발 투자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4. 향후 중국 R&D센터 발전 계획


거대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가 절실합니다. 회사는 수백 명에 이르는 글로벌 기업과 같은 연구진을 갖추기 위해서는 좀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이번 해외 R&D센터는 단추입니다. 향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회사의 R&D센터는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서게 것입니다.